[카드뉴스] ‘그것이 알고싶다’ 다방 여종업원 발견 당시 모습 보니…

입력 2016-04-0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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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그것이 알고싶다’ 다방 여종업원 발견 당시 모습 보니…

지난 2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지난 2002년 부산 다방 여종업원 살인사건을 파헤쳤습니다. 여종업원 A씨가 2002년 5월31일 퇴근 후 사라졌는데요. 열흘 뒤 강서구 강서경찰서 인근 바닷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발견 당시 청테이프로 결박당한 채 검은 비닐봉지에 6번, 마대자루에 2번 싸여 있었는데요. 범인은 피해자의 신원이 드러나는 것을 극도로 꺼린 면식범일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이날 경찰은 유력 용의자라며 은행 CCTV에 포착된 남자 한명과 두 명의 여자를 지목했습니다. 현재 경찰은 이들을 공개 수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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