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올해 수능 한국사 필수, EBS 연계율 70%…“당락 큰 변수 아냐”

입력 2016-03-3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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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올해 수능 한국사 필수, EBS 연계율 70%…“큰 변수 아냐”

올해 11월 17일 실시되는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은 계열과 관계없이 한국사를 반드시 봐야 합니다. 응시하지 않으면 수능성적 전체가 무효 처리됩니다. EBS 연계비율은 70%로 예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문가들은 한국사가 수능에서 큰 변수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대부분의 주요 대학이 수시모집에서 한국사 응시 여부만을 확인하는데다, 정시에서도 3~5등급에 만점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올해부터 적용된 개정 교육과정에서 수준별 교육 내용이 폐지됨에 따라 국어 영역은 공통시험으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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