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강지환, 과거 성유리와 키스신 언급 "30대 되니 뭔가 달라"

입력 2016-03-24 2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처)
(출처=SBS 방송 캡처)

MBC 새 드라마 '몬스터'에 출연하는 배우 강지환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성유리와 키스신을 언급했던 방송분이 재조명받고 있다.

강지환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성유리와 함께 출연했다.

당시 성유리는 "사실 제가 드라마를 찍을 때마다 적극적이지 못하고 굉장히 폐쇄적으로 키스신을 찍었는데 이번에 굉장히 적극적으로 찍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강지환은 "4년 전에 함께 키스신을 촬영했을 때는 말 그대로 폐쇄적이었다. 이번 영화에서는 '오빠 자세를 이렇게 하는 게 낫지 않을까?라고 조언까지 했다. 역시 30대가 되니까 뭔가 달라진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MBC 새 드라마 '몬스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강지환과 성유리는 이날 자리에서 세 번째 연기호흡을 맞추는 소감을 전해 눈길을 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48,000
    • +0.93%
    • 이더리움
    • 3,433,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14%
    • 리플
    • 2,244
    • +1.26%
    • 솔라나
    • 139,200
    • +0.87%
    • 에이다
    • 424
    • +0.95%
    • 트론
    • 449
    • +2.51%
    • 스텔라루멘
    • 258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2.59%
    • 체인링크
    • 14,520
    • +0.76%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