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해외 원정 성매매' 연예인 4명 약식기소

입력 2016-03-2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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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해외 원정 성매매' 연예인 4명 약식기소

해외 원정 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연예인들이 약식기소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23일 유명 여가수 A씨를 포함해 배우와 걸그룹 출신 연기자, 연예인 지망생 등으로 알려진 여성 3명을 약식기소했습니다. A씨는 검찰 조사에서 대체로 혐의를 시인했는데요. 그는 작년 미국에서 재미교포 사업가와 성관계를 하고 그 대가로 35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하고 부당이득을 챙긴 연예기획사 대표와 직원은 구속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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