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 中현지 압도적인 브랜드 운영 독점기업…목표가↑ - 현대증권

입력 2016-03-24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24일 엠케이트렌드에 대해 중국시장내 압도적인 브랜드를 운영하는 독점기업으로 전망이 밝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기존 3만3000원에서 3만6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근종 연구원은 "엠케이트렌드의 2016년 1분기 중국 NBA 사업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20억원, 18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출점을 지속하는 상황에서 영업이익률 15%라는 실적은 매우 인상적인데, 이는 빠른 매출 성장세, 높은 매출총이익률에 기인한다"고 밝혔다.

현대증권은 엠케이트렌드가 중국 사업뿐만 아니라 국내 사업권도 개선중이기 때문에 매우 인상적인 성장을 연출한다고도 진단했다.

김 연구원은 "엠케이트렌드는 글로벌 의류시장 내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를 갖춘 NBA 의류사업을 독점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이며 실적이 성장할 수 밖에 없는 구조"라며 "또한 중국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의 약점은 대게 국내 사업의 낮은 성장성 혹은 수익성이 특징인데, 동 사는 국내 역시 1분기부터 개선세가 뚜렷하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지원, 임동환(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0] 금전대여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54,000
    • +0.73%
    • 이더리움
    • 3,087,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1.56%
    • 리플
    • 2,082
    • +0.92%
    • 솔라나
    • 129,800
    • +0.08%
    • 에이다
    • 388
    • -0.51%
    • 트론
    • 438
    • +1.39%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4.79%
    • 체인링크
    • 13,500
    • +1.05%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