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주당 50만원 이상 코스피 초고가株의 위용

입력 2016-03-10 1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주당 50만원 이상인 고가 주식이 전체 시가총액의 5분의 1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8일까지 코스피에서 일평균 주가가 50만원을 넘는 주식은 모두 14개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체 상장 종목 886개의 1.58%에 해당합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부터 최고세율 82.5%⋯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72,000
    • +0.54%
    • 이더리움
    • 3,432,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07%
    • 리플
    • 2,090
    • -0.67%
    • 솔라나
    • 137,700
    • +0%
    • 에이다
    • 399
    • -1.72%
    • 트론
    • 516
    • -0.96%
    • 스텔라루멘
    • 239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70
    • +9.47%
    • 체인링크
    • 15,270
    • -1.67%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