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썰전' 선거현수막 단골손님은 박대통령·문재인·안철수?…거물 의존하는 선거 꼬집은 전원책ㆍ유시민

입력 2016-03-04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출처=jtbc)

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전원책과 유시민이 공천 경쟁으로 벌어진 사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썰전'은 논란이 된 아동 성폭행 사건 피해자 이름을 내건 신의진 의원에 관해 물꼬를 텄다. 전원책과 유시민 모두 의사들의 윤리적 지침을 무시하고 이를 선거까지 끌고 온 것을 비판했다. 전원책은 "그뿐만이 아니다. 지역구 선거 현수막을 보면 대구는 전부 박근혜 대통령과 찍은 사진이 걸려있다"며 "문재인 의원, 안철수 의원, 박원순 시장 등도 현수막 단골 손님이다"고 덧붙였다. 일명 거물 정치인에 의존하는 정치인들의 세태를 꼬집은 것. 이어 전원책은 "표현을 달리하면 한국 정치는 과두 정치"라며 쓴소리를 내놓기도 했다. 전원책과 유시민이 출연한 '썰전'은 TNMS 제공 2.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출처=kbs2)
(출처=kbs2)

(출처=sbs)
(출처=sbs)

(출처=mbc)
(출처=mbc)

(출처=kbs2)
(출처=kbs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48,000
    • +2.2%
    • 이더리움
    • 3,333,000
    • +6.9%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0.8%
    • 리플
    • 2,159
    • +3.55%
    • 솔라나
    • 137,500
    • +5.61%
    • 에이다
    • 420
    • +7.42%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67%
    • 체인링크
    • 14,200
    • +3.8%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