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배컴(배국남닷컴)] ‘피리부는 사나이’안방복귀 신하균

입력 2016-02-29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신하균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신하균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신하균이 ‘피리부는 사나이’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최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 제작발표회에서 신하균은 “대본을 받은 뒤 협상이라는 소재가 신선하게 다가왔다. 하고자 하는 얘기가 확실해서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신하균은 과거 기업 협상가였지만, 현재는 경찰 내 위기협상팀 협상관으로 활약하는 야성적인 천재 협상가 주성찬 역을 맡았다.

협상가 역할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이 있냐고 묻자 그는 “특별하게 준비한 건 없다. 워낙 대본이 좋아 표현만 잘하면 됐다”고 답했다. 이어 “협상가인 만큼 대부분 말로 풀어내기 때문에 몸이 힘든 일은 없었다”면서 “육체적으로는 다른 배우들보다 편했던 것 같다”고 했다.

일촉즉발의 상황에서도 끝까지 대화와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위기협상팀’과 시대가 낳은 괴물 ‘피리부는 사나이’의 대립을 그린 ‘피리부는 사나이’는 3월 7일 첫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12: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23,000
    • -0.26%
    • 이더리움
    • 3,167,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568,500
    • -1.22%
    • 리플
    • 2,054
    • -1.01%
    • 솔라나
    • 126,500
    • -0.08%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18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0.89%
    • 체인링크
    • 14,420
    • +1.48%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