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22개 일자리창출 사업 통합 운영

입력 2016-02-25 14: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가 예산 1500억원, 인원 3만5000명 규모의 22개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대한 통합운영 지침을 마련했다. 임금체계 개편과 근로시간 유연화가 기업 현장에서 시행돼 청년ㆍ여성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이에 고용부는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 담당부서장 설명회를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한다. 기업은 그동안 고용부의 지원을 받기 위해 사업별로 각각의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했다. 이번 통합운영 지침으로 기업이 원하는 사업을 한 번에 통합신청서로 신청하면 사업 안내와 찾아가는 컨설팅, 지원금 지급, 대체인력 알선 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임무송 고용부 고용정책실장은 “통합지침 마련으로 기업이 정부의 지원제도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기업의 생산성과 근로자의 근무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85,000
    • -0.68%
    • 이더리움
    • 3,447,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38%
    • 리플
    • 2,114
    • -1.03%
    • 솔라나
    • 126,900
    • -1.01%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51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0.21%
    • 체인링크
    • 13,750
    • -0.36%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