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김혜성 커밍 아웃? 과거 발언 보니 "남자 좋아할 수도…"

입력 2016-02-23 2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교통사고 소식으로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는 김혜성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김혜성은 과거 열린 '오픈 토크' 좌담회에서 자신이 출연한 단편영화 '소년, 소년을 만나다'에 대해 "연기를 배울 수 있었던 좋은 기회"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혜성은 "배우가 역할을 가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촬영이 끝날 때쯤 '내가 남자를 좋아할 수도 있겠구나'란 생각이 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김혜성은 해당 영화에서 19살 동성애자 민수 역을 열연하며 대중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경기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불법 레이싱을 벌이다 김혜성에게 상해를 입힌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33,000
    • +4.4%
    • 이더리움
    • 3,474,000
    • +8.63%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3.07%
    • 리플
    • 2,332
    • +10.21%
    • 솔라나
    • 140,900
    • +4.53%
    • 에이다
    • 430
    • +8.31%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66
    • +8.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4.01%
    • 체인링크
    • 14,660
    • +5.39%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