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 태도 논란에는 묵묵부답…인스타그램 사진에는 ‘좋아요’ 눌러

입력 2016-02-23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스트 장현승 (출처=장현승 인스타그램 )
▲비스트 장현승 (출처=장현승 인스타그램 )

비스트 장현승이 태도 논란에는 묵묵부답인 가운데 SNS계정에서는 활동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3일 오후 장현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해외 아티스트로 보이는 여성의 사진과 춤을 추는 듯한 모습의 사진 등 3장의 사진에 좋아요 표시를 눌렀다.

팬들은 장현승에게 태도 논란에 대한 입장 표명을 요구하고 있지만, 장현승은 이를 무시한 채 사태에 관해서는 침묵하면서 SNS 활동을 하고 있어 팬들의 실망감은 더욱 커졌다.

한편, 20일 자신을 비스트 팬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 장현승의 태도를 지적했다. 장현승은 그동안 무대에서 불성실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무단으로 스케줄에 불참했다. 이에 대해 장현승과 소속사는 현재 아무런 공식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68,000
    • +1.08%
    • 이더리움
    • 3,104,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11%
    • 리플
    • 2,078
    • +1.12%
    • 솔라나
    • 130,100
    • +0.93%
    • 에이다
    • 389
    • +0.26%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2.71%
    • 체인링크
    • 13,580
    • +2.18%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