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급 신도시 오늘 발표

입력 2007-06-01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하순 재경부 관계자의 언급에 따라 논란이 되고 있는 이른바 '분당급 신도시'가 빠르면 오늘 발표된다.

31일 청와대 관계자는 분당급 신도시 공급시기를 앞당겨야한다는 여론이 높다고 지적한 뒤 빠르면 오늘 발표할 수도 있음 내비쳤다. 또 발표 창구는 건설교통부로 단일화한다는 게 이 관계자의 전언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가운데 지난달 31일 화성시가 건설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 '2025 화성 도시기본계획안'을 상정했다. 이 계획안에 따르면 청계ㆍ영천ㆍ중리 일대 660만 평이 시가화 예정지로 지정된다. 이 곳은 현재 건설 중인 동탄신도시와 경부고속도로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는 곳이다.

시가화예정구역은 도시지역이 아닌 곳을 개발하기 위해 지정하는 구역으로 신도시 건설을 위한 택지개발 예정구역 지정의 바로 전단계인 것으로 해석해볼 수 있다. 이에 따라 이 일대가 새로운 분당급 신도시로 지정될 가능성이 유력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775,000
    • -2.31%
    • 이더리움
    • 4,764,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0.28%
    • 리플
    • 2,978
    • -2.07%
    • 솔라나
    • 199,000
    • -5.73%
    • 에이다
    • 551
    • -5.33%
    • 트론
    • 458
    • -2.97%
    • 스텔라루멘
    • 325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00
    • -2.51%
    • 체인링크
    • 19,170
    • -6.08%
    • 샌드박스
    • 203
    • -6.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