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지난해 매출‧영업익 25% 안팎으로 ‘뚝’

입력 2016-02-04 1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 5조2691억원 27.7%↓·영업이익 1149억원 23.2%↓

SK케미칼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25% 안팎으로 감소했다.

SK케미칼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이 5조2691억원으로 1년 전에 비해 27.7% 줄었다고 4일 발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23.2% 축소된 1149억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586% 늘어난 958억원으로 조사됐다.

SK케미칼 관계자는 “자회사 실적 변동 반영 결과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며 “당기순이익은 자회사 지분법 손익 개선, 유비케어 매각 차익 등의 요인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SK케미칼은 보통주 1주당 300원, 종류주식은 1주당 3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대표이사
최창원, 손현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4.01]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99,000
    • +0.1%
    • 이더리움
    • 3,224,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3.16%
    • 리플
    • 2,036
    • +0.1%
    • 솔라나
    • 125,800
    • +0.48%
    • 에이다
    • 376
    • +3.01%
    • 트론
    • 477
    • +1.06%
    • 스텔라루멘
    • 258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1.87%
    • 체인링크
    • 13,570
    • +2.11%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