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비정상회담’ 유시민 “국회의원 해봤는데 별로”

입력 2016-01-26 0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그것이 알고싶다’ 살인범의 걸음걸이… “친구 살해 1심 무기징역 억울하다” 왜?

김병지 “우리 아이 일방적으로 폭행하지 않았다”… 상대 부모·교사 상대 소송

김홍걸 더민주 입당… 이희호 여사 “잘 판단해서 할 것으로 믿는다”

“드라마 ‘압구정 백야’ 제재는 정당”… 이유는?



[카드뉴스] ‘비정상회담’ 유시민 “국회의원 해봤는데 별로”

어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유시민 작가가 게스트로 출연해 ‘PR 시대’를 주제로 토론을 펼쳤습니다. 이날 유시민은 “경제학을 공부했고 다양한 직업을 거친 끝에 작가가 제일 괜찮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MC들이 국회의원에 다시 출마할 생각이 있냐고 묻자 유시민은 “여기 나온 것 보면 모르겠냐. 쭉 이 직업으로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라는 곳도 없고 갈 생각도 없다. 해봤는데 별로”라고 덧붙였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15: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48,000
    • +0.13%
    • 이더리움
    • 3,442,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15%
    • 리플
    • 2,144
    • +2.58%
    • 솔라나
    • 141,200
    • +2.62%
    • 에이다
    • 411
    • +3.01%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46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10
    • -3.06%
    • 체인링크
    • 15,600
    • +2.0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