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김병지 “우리 아이 일방적으로 폭행하지 않았다”… 상대 부모·교사 상대 소송

입력 2016-01-25 1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그것이 알고싶다’ 살인범의 걸음걸이… “친구 살해 1심 무기징역 억울하다” 왜?

제주공항, 25일 오후 8까지 운항 금지… 공항서 노숙하는 시민들

김홍걸 더민주 입당… 이희호 여사 “잘 판단해서 할 것으로 믿는다”

스폰서 보호하려 ‘남친 성폭행’ 허위 고소한 걸그룹 멤버… 미인대회·모델 출신



[카드뉴스] 김병지 “우리 아이 일방적으로 폭행하지 않았다”… 상대 부모·교사 상대 소송

축구선수 김병지가 초등학생 아들의 폭행 논란과 관련해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그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아들 폭행 논란과 관련해 거짓 주장이 나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병지는 “상대측 어머니 A씨가 만들어낸 거짓 사실에 어린 아이들을 포함한 가족 모두가 평생지울 수 없는 큰 상처들을 받고 있다”면서 “우리 아이는 일방적인 폭행을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11월 A씨는 자신의 아들이 김병지의 아들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글과 사진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렸습니다. 이에 최근 김병지는 상대 학부모와 담임교사, 학교장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20,000
    • +0.04%
    • 이더리움
    • 3,394,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66%
    • 리플
    • 2,149
    • -0.23%
    • 솔라나
    • 141,000
    • +0.57%
    • 에이다
    • 406
    • -1.69%
    • 트론
    • 516
    • -0.39%
    • 스텔라루멘
    • 244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70
    • -0.68%
    • 체인링크
    • 15,310
    • -1.42%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