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대체로 원활…"서울→부산 3시간58분”

입력 2016-01-24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네이버)
(사진제공=네이버)

갑작스러운 한파에 주말을 맞아 각 고속도로 교통상황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한국도로공사는 24일 오전 각 도시간 고속도로 교통상황과 이에 따른 예상 소요시간을 발표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승용차로 승용차로 출발할 경우 예상 소요시간은 △서울부터 대전까지 1시간 30분 △서울부터 광주까지 2시간 54분 △서서울부터 목포까지 3시간 37분 △서울부터 부산까지 3시간 58분 △서울부터 강릉까지 2시간 16분이다.

역방향으로 부산부터 서울까지만 4시가 15분으로 약 20분 가량 지체되고 나머지 도시의 경우 서울 출발과 동일한 시간이 소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순천 논산 방향 호남고속도로에서 내장산나들목부근에 승용차 관련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또 서울 목포 방향 당진분기점부근 2차로에서 화물차관련 추돌사고가 처리작업 중이고 해미나들목 부근 갓길 승용차 관련 추돌 사고로 또 다른 사고 위험이 있어 주의 운행을 요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61,000
    • +4.05%
    • 이더리움
    • 3,486,000
    • +9.35%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2.69%
    • 리플
    • 2,281
    • +7.19%
    • 솔라나
    • 141,700
    • +4.65%
    • 에이다
    • 428
    • +7.81%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6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6.8%
    • 체인링크
    • 14,700
    • +5.76%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