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기 수료생·가족 6000명 대상 공모누적 수료 1만125명…취업률 85%비전공자 전환·해외 창업 사례 담아
삼성의 대표 청년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가 수료생들의 도전과 성장 스토리를 담은 첫 수기집을 발간했다. 단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넘어 청년들의 진로 전환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
삼성은
꽃샘추위도 가고 진짜 봄이 찾아온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상청은 13일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5도가량 오른 7~14도일 것으로 예보했다.
지역별 최저기온도 서울 9도, 춘천 8도, 강릉 14도, 대전 10도, 광주 12도, 제주 14도, 대구 13도 등이다.
이날 전국 최고기온은 15∼27도로, 서울·대전 26도, 광주 25도, 대구 23도
중소벤처기업부는 청년과 대학생의 창업 관심을 높이기 위해 6일부터 전국 11개 주요 대학을 순회하는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하는 창업 인재 육성 플랫폼이다. 중기부는 지난달 26일부터 혁신 창업가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바이오·삼성생명 등 18개사 참여10~17일 지원서 접수…4월 GSAT, 5월 면접 진행우수 인재 확보…청년에 안정적 취업 기회 제공
국내 최대 규모의 기업 공개채용이 시작된다. 삼성전자를 포함한 계열사가 참여하는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이 10일 시작된다. 1957년 국내 최초로 도입된 삼성 공채는 올해로 70년째다. 외환위기와 금
오후 7시 서울-부산 4시간 30분 소요⋯광주행은 3시간 20분
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후까지 전국 곳곳에서 귀성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7시 넘어 교통 정체가 대체로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요금소 기준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은 하행선 △서울~부산 4시간30분 △서울~대구 3시간30분 △서울~광주 3시간20분
티맵모빌리티와 SK텔레콤이 티맵(TMAP) 명절 기간 이동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서울에서 광주, 부산, 대전, 강릉 등 주요 지역의 일별∙시간대별 이동 소요 시간 예측치를 11일 발표했다.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에 귀성길은 연휴 전날인 13일 오후부터 정체가 본격화되고 귀경길은 설 당일인 17일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설날이 연휴
한국에너지공단이 올해 주요 에너지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정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대국민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에너지공단은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대전, 부산 등 3개 지역에서 '2026년 에너지공단 지원사업 종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5일부터 10일까지 애너지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이번 설명회는 재
임대인이 잠적해 방치된 전세사기 피해주택, 이제 경기도가 직접 수리에 나선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전세피해지원센터는 '2026년 전세사기 피해주택 긴급관리 지원사업' 대상자를 2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들이 임대인의 연락두절이나 소재불명으로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거나 시급한 주거환경 문제를 겪는 경우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해 KTX와 일반열차 이용객이 1억4600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수송 실적을 기록했다.
코레일은 14일 지난해 철도 이용객이 1억4624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1억4480만 명)보다 144만 명 증가한 수치다. 이 가운데 KTX 이용객은 9271만 명, 무궁화호·새마을호 등 일반열차 이용객은 5353만
삼성의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프로그램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가 인공지능(AI) 실무형 소프트웨어 전문가 산실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7월 29일 입학식을 개최한 SSAFY 14기는 전국 5개 캠퍼스(서울, 대전, 광주, 구미, 부산·울산·경남)에서 총 1000명의 교육생이 1년간 AI 중심의 체계적인 SW 교
2012년부터 매년 연탄배달 봉사서울·대전·전주 등에서 연탄 1만2000장 전달
화학섬유소재 전문기업 휴비스는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함께 전국 사업장 소재지 인근의 저소득층 이웃에게 희망키움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김석현 휴비스 대표와 본사 임직원 40여 명은 19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일대의 저소득층 가구에 집마다
카카오가 19일 제주에서 ‘소상공인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시작하고 소상공인의 AI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AI교육 과정 체계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카카오는 교육기관으로 선정돼 소상공인들의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카카오는 지난 8월부터 운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소상공인 상생협업교육(소상공인 AI 활용 교육)’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년 소상공인 AI교육 과정 체계화를 위한 시범사업이다. 사업장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민간 AI 기업과의 협업으로 이뤄진다. 성과를 바탕으로 커리큘럼·운영체계 등을 정비한 뒤 사업에 반영할
서울·대전·전북서 전통 음식 만들기 등 고유문화체험지역 축제 연계 ‘영케어러 인식 개선 캠페인’도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가 ‘마음이 풍성해지는 한가위’를 주제로 전국에서 영케어러(가족돌봄 청소년) 대상 멘토링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10월 초 추석 명절을 지낸 후 한 해의 결실에
반도체·AI·바이오 중심 6만명 채용 추진GSAT 30년, ‘공정채용 상징’ 자리매김인재경영 철학 계승·조직문화 혁신 강화
삼성이 미래 인재 확보를 위한 하반기 공개채용 절차에 돌입했다. 특히 올해는 공채 제도 도입 70년,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도입 30년을 맞이했다.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의 ‘인재제일’ 철학을 계승한 삼성은 이번 하반기 G
KT&G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응원 활동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KT&G는 17일 경주시청에서 커피차 행사를 열고 현장 지원에 나섰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인근 관공서 근무자들과 지역 시민들 약 1000여 명에게 커피와 정관장 홍삼음료 등을 제공하며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
삼성전자가 27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 1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SSAFY는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교육과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CSR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29세 이하의 취업 준비 청년으로, 대학교 혹은 마이
추석 하루 전인 5일 귀성길 차량이 집중돼 지방방향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575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7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6만대로 전망된다.
오전 5~6시 막히기 시작한 지방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12시~오후 1시 절정에 이르렀다가
한국부동산원은 9일부터 일주일 간 전국 87개 광역・기초 지자체 담당 공무원 165명을 대상으로 '소규모주택정비 전국 지자체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규모주택정비사업 및 관리지역 제도의 활성화와 지자체 담당자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대전·부산 3개 지역에서 권역별로 진행됐다.
강좌별 교육을 통해 지자체 담당자
정부가 인공지능(AI) 기술의 안전성과 투명성을 강조하는 글로벌 규제 강화 추세에 발맞춰 '산업 인공지능(AI) 국제인증' 제도를 통해 국내 AI 제품과 서비스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공동으로 '제3차 산업AI국제인증포럼 총회'를 개최했다.
전국 시·도 장애인 교육·복지 수준에 대한 2025년도 비교 조사 결과, 모든 광역자치단체의 교육 분야 점수는 전년 대비 상승했으나 지역별 격차는 여전히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공개한 ‘2025년 전국 시도별 장애인 복지·교육 비교 조사’에 따르면 올해 교육 분야 평균 점수는 75.91점으로, 지난해(65.54점)보다 15.8
집중호우로 집이 갑자기 침수되면 신발이나 귀중품을 챙기려다 대피 시기를 놓칠 수 있다. 무엇보다 생명이 우선인 만큼 맨발이라도 지체 없이 대피해야 한다.
17일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에 따르면 호우주의보·호우경보 시에 지하공간에서 대피해야 하는 상황이면 미끄러운 구두·하이힐이나 슬리퍼보다 운동화를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화는 신발 안으로 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철도역사 편의점 ‘스토리웨이’에서 백년소상공인 7개사 밀키트 제품의 판매를 개시했다.
지난 7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은 코레일유통과 ‘지역경제 활력제고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백년소상공인 제품의 판로 개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해 이번 제품 입점을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