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신라면 나와" 진짬뽕 1위 차지 비결은?

입력 2016-01-2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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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신라면 나와" 진짬뽕 1위 차지 비결은?

라면계의 새로운 강자가 등극했습니다. 오뚜기 진짬뽕이 오랫동안 '라면계의 대세'였던 농심 신라면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전국 A대형마트 매출에 따르면 진짬뽕이 신라면을 제치는 이변을 낳았습니다. 이 대형마트에서는 이달도 진짬뽕이 15.3%로 현재 1위를 고수 중입니다. 농심 맛짬뽕은 11.8%로 2위, 신라면은 10.2%로 3위입니다. 지난해 10월 15일 출시된 진짬뽕은 진한 육수와 굵은 면이 특징인데요. 출시 3개월만에 4000만개가 판매되는 인기에 따라, 일부 매장에서는 품귀현상까지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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