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기차표 예매...첫날 예매율 58.3% 기록 "내일은 몇시부터 가능하지?"

입력 2016-01-19 1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 기차표 예매가 19~20일 인터넷과 지정된 역과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 이뤄진다. (뉴시스)
▲설 기차표 예매가 19~20일 인터넷과 지정된 역과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 이뤄진다. (뉴시스)

설 열차승차권 예매가 19일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설 승차권 예매는 이날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코레일 홈페이지와 지정된 역 창구,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 계속된다.

경부·경전·충북·동해선 예매가 이뤄진 이날 126만3000석 중 73만6000석이 예매돼 예매율 58.3%를 기록했다.

인터넷 예매는 88만2000석 중 67.8%인 59만8000석이 예매됐고, 주요 역 등의 창구에서는 38만1천석 중 13만8000석이 발매돼 예매율 36.2%를 보였다.

귀성객이 몰리는 2월 5∼7일 3일간 경부선 하행선 예매율은 81∼89%, 귀경객이 몰리는 2월 9∼10일 경부선 상행선의 예매율은 82∼85% 수준이었다.

20일에는 호남·전라·장항·중앙선 등의 승차권을 예매한다.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매할 수 있고, 지정된 역과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가능하다.

예매 후 남은 승차권은 21일 오전 10시부터 판매한다. 예약한 승차권은 반드시 21일 10시부터 24일 자정까지 결제해야 하며,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취소돼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임원진 앞 PT 시연 후 사망한 근로자…법원 "업무상 재해 아냐"
  • “왜 한국인가”…BIO USA서 확인한 K바이오의 달라진 위상[바이오 USA]
  • 일본 아오모리·이와테 규모 6.1 지진…사흘 만에 또 강진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06,000
    • -0.49%
    • 이더리움
    • 2,375,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291,800
    • -2.41%
    • 리플
    • 1,585
    • -1.18%
    • 솔라나
    • 106,800
    • -2.11%
    • 에이다
    • 218
    • -2.68%
    • 트론
    • 487
    • +0.21%
    • 스텔라루멘
    • 260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80
    • +5.57%
    • 체인링크
    • 10,970
    • -1.79%
    • 샌드박스
    • 71.13
    • -1.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