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언론, 쯔위 촬영 위해 ‘아육대’ 무단 잠입? MBC “대만 언론 따로 부른 적 없다”

입력 2016-01-19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net  방송 캡쳐)
(출처=Mnet 방송 캡쳐)

대만의 한 방송사가 트와이스 쯔위를 촬영하기 위해 MBC 설특집 ‘아이돌 육상 씨름 풋살 양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잠입 취재를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 CTV는 18일 경기도 고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아육대’ 녹화 현장을 찾아 쯔위가 행사에 입장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도했다.

특히 ‘아육대’는 언론 매체 취재 없이 비공개로 촬영을 진행했다. MBC 관계자는 19일 “현재 사태를 파악 중”이라며 “별도로 대만 취재진을 부르지는 않았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쯔위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생방송에 출연해 대만 국기를 흔들어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쯔위는 15일 “해외 활동하면서 한 실수로 인해 회사와 양안 네티즌에게 상처를 드린 점 매우 죄송하다”고 사과했지만 논란은 식지 않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194,000
    • +0.14%
    • 이더리움
    • 4,438,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868,000
    • +2.54%
    • 리플
    • 2,885
    • +2.27%
    • 솔라나
    • 192,500
    • +2.07%
    • 에이다
    • 537
    • +2.87%
    • 트론
    • 442
    • +0%
    • 스텔라루멘
    • 315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30
    • -0.19%
    • 체인링크
    • 18,350
    • +0.82%
    • 샌드박스
    • 215
    • +3.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