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行’ 구하라, 초딩 몸매는 옛말…화끈한 비키니 자태 ‘아찔’

입력 2016-01-18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하라(사진=코스모폴리탄)
▲구하라(사진=코스모폴리탄)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구하라의 비키니 자태가 눈길을 끈다.

구하라는 과거 패션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섹시미 넘치는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화보에서 블루 컬러의 비키니를 착용한 채 매혹적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구하라는 기존의 초딩 몸매라는 별명을 벗어던질 만큼 건강미 넘치고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뽐내며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18일 키이스트는 “구하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구하라는 가수로서의 매력뿐만 아니라 MC, 연기자로서의 잠재력 역시 높이 평가받는 아티스트”라며 “다방면에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 국내뿐 아니라 일본과 중국 등 해외 활동에 있어서도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적극 활용, 앞으로도 구하라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류스타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01,000
    • +3.05%
    • 이더리움
    • 3,460,000
    • +10.02%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3.29%
    • 리플
    • 2,250
    • +7.19%
    • 솔라나
    • 141,300
    • +7.05%
    • 에이다
    • 423
    • +7.91%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7
    • +3.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40
    • +1.66%
    • 체인링크
    • 14,690
    • +7.23%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