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안대희, 출마지역구 내일 발표…종로·마포갑 유력

입력 2016-01-16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안대희 전 대법관이 출마 지역구를 확정, 각각 17일 오후 2시, 오전 10시30분 직접 발표한다.

오 전 시장은 서울 종로 출마 의지를 고수, 안 전 대법관은 서울 마포갑과 동작갑을 놓고 막판 고심을 거듭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오 전 시장자신의 페이스북에도 '인왕산 기슭에서'라는 글을 올려 종로구 무악동에서 열린 신년음악회 참석한 사실을 언급하면서 "이분들을 위해 일하고 싶다"고 적으며 종로에서 완주하겠다는 뜻을 내포했다. 오 전 시장은 이날 오후에도 종로에서 열린 나라 사랑 걷기대회에 참가했다.

그간 안 전 대법관 출마가 유력시되는 지역은 서울 동작갑과 광진갑, 광진을, 마포갑 등이었다. 지난 14일 부산으로 내려간 안 전 대법관은 광진보다는 마포갑과 동작갑을 놓고 최종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중학교(숭문중) 시절을 보낸 마포갑을 좀 더 유력하게 검토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16,000
    • -0.59%
    • 이더리움
    • 3,447,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58%
    • 리플
    • 2,088
    • -0.29%
    • 솔라나
    • 130,800
    • +2.19%
    • 에이다
    • 390
    • +0.52%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12%
    • 체인링크
    • 14,670
    • +1.31%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