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세 청년 대상 아이디어 모집13점 선정해 총 상금 700만원 수여
서울시가 용산국제업무지구를 미래형 스마트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2040년 도시 생활양식과 수요 변화를 예측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한 공간과 서비스를 발굴해 실제 개발계획에 반영한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용산국제업무지구 스마트도시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
옛 성동구치소 4부지 민관동행사업 공모위베스트자산운용 외 3개사 컨소시엄 우수제안자 선정문화·교육·여가, 콘텐츠 창작·체험까지 한곳에
서울 송파구 가락동 옛 성동구치소 부지에 청소년을 위한 문화복합시설이 들어선다. 디지털 교육부터 문화·여가, 콘텐츠 창작·체험까지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옛 성동구치소 특별계획구역 4부
설계 전문가 강의·현장투어 연계두 차례 조기 마감에 정원 30→50명
서울시가 ‘노들 글로벌 예술섬’의 설계와 시공 과정을 시민에게 공개하는 현장형 건축 프로그램을 2027년까지 운영한다. 8~9월 시범운영 당시 신청이 조기 마감되자 참여 인원도 회차당 30명에서 50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노들 글로벌 예술섬 원데이 건축 아카
공원 연계 낭독회·북크닉 운영서울시, 14일부터 민간 사업자 공모
서울 강남구 도곡동 독골근린공원 안에 방치된 옛 치안센터가 주민을 위한 작은도서관으로 바뀐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옛 도곡치안센터를 독서·문화·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14일부터 민간 운영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올해 2월 문을 연 ‘서교 펀 활력소’에 이은 폐 치안센터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서 지구단위계획 수정가결유휴 소방학교·구립요양센터 부지 특별계획구역 지정
서울 서초구 옛 서초소방학교 부지에 노인복지시설을 확충할 수 있는 도시계획 기반이 마련됐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옛 서초소방학교 부지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이 수정 가결됐다.
대상지는
7일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서 설명회 개최10월 사전컨설팅 지원⋯11월 사업 검토신청서 접수
서울시가 개발 사업성이 낮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개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한 ‘상생발전형 사전협상+’ 알리기에 나선다.
서울시는 7일 오후 3시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상생발전형 사전협상+’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전 연령·권역서 반대 60% 넘어'미래세대 공원 훼손' 81.2%
서울시민 3명 중 2명은 용산공원에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46.7%는 '매우 반대한다'고 답했다.
서울시는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용산공원 활용 공공주택 공급 관련 시민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
‘미리내집’ 195세대 공급…주거·양육 인프라 결합공공산후조리원 지상 배치 전환⋯주민 공간 확보
서울시가 구로구 온수역 인근에 신혼부부를 위한 장기전세주택 ‘미리내집’과 공공산후조리원을 결합한 주거·양육 인프라 조성에 나선다. 특히 공공산후조리원 시설을 지상 중심으로 재편해 산모와 영유아를 위한 이용 편의성을 대폭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제6차
서울시는 2026년 하반기 4급 이상 간부 전보인사를 13일부터 단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전보인사는 민선 9기 핵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정 운영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성과와 전문성을 갖춘 간부를 주요 보직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곽종빈 행정국장은 "성과가 있는 곳에 기회와 책임을 부여한다는 원칙 아래 시정 핵심과
IT·문화콘텐츠 입주 땐 용적률·높이 완화붉은벽돌 경관 살리고 연무장길 보행 개선
서울 성수동 준공업지역이 첨단산업과 문화·콘텐츠 산업이 어우러진 도심 산업 거점으로 재편된다. 성수동은 과거 노후 공장지대였지만 최근 문화·관광 수요가 늘고 첨단산업과 업무 기능이 확장되면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성
세운지구 상업지역 상향 및 고층개발 추진대지 47% 개방형 녹지 조성⋯을지로 보행축 개선
세운상가 일대를 중심으로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의 핵심 기조인 '녹지생태도심' 전략에 발맞춰 세운지구 내 주요 구역들이 녹지와 업무주거시설이 어우러진 첨단 복합 거점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제6차 도시재정
도시건축공동위 수권분과위 조건부가결공개공지·녹지 확충해 성수 업무 수요 대응
서울 성수동 노후 공장부지가 지상 15층 규모의 업무시설로 재개발된다. 서울시는 공개공지와 녹지공간을 확대해 성수동 일대의 늘어나는 업무시설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성수IT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지구단위계
모아주택·공공재개발 연계용도지역 최대 2단계 상향
서울시는 독산2동 380번지 일대에 대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일대는 1970년대 단독주택 단지로 형성된 이후 별다른 개발이 이뤄지지 않았다. 협소한 도로 등 기반시설이 열악해 주거환경 개선 요구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신속통합기획 확정을 계기로 독산로 일대에서 추진 중인
시민참여 이벤트․지하철 광고 등 온․오프라인 홍보 추진
서울시가 재개발사업 지원 정책인 '신속통합기획'의 대상지 정보와 추진 현황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아카이브를 본격 운영한다.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정책 정보를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한 '신속통합기획 온라인 아카이브' 운영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속통합기획은 재개발사
강변·강서·당산현대3차 재건축 등 정비계획 6건 수정가결
서울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가 최고 39층 209가구 규모로,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는 최고 46층 734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신촌지역 마포4구역 5·6·7·10지구에는 최고 49층 규모의 공동주택과 공공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
서울시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3건 의결
강남 테헤란로 일대에 관광호텔과 업무시설 건립이 추진되고, 부암동 등 자연경관지구 내 건축규제도 완화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역삼동 702-24번지와 대치동 890-16·20번지에 대한 기반시설 충분 여부 심의안 2건
서울시 도시재정비위 2건 심의
서울 도심 충무로 일대 세운6-1-4구역에 최고 38층 규모의 문화·업무 복합시설이 들어서고, 강동구 천호·성내 재정비촉진지구에서는 도로·공공공지 폐지를 통한 공동개발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제5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어 세운6-1-4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하고, 천호·성내 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 및
도심·광역중심 고밀복합거점 육성6월 시범사업 대상지 선정 착수
서울시가 중심지 및 환승역 주변을 업무·상업·주거·문화 기능이 어우러진 고밀 복합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성장거점형 도심복합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 공간 구조상 전략적 육성이 필요한 중심지와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환승역 주변에 다양한 도시기능을
폭 35m 이상 주요 간선도로변 대상용도지역 상향·용적률 인센티브로 복합개발 유도
서울시가 역세권 중심 개발에서 벗어나 비(非)역세권 간선도로변까지 고밀 복합개발을 확대하는 ‘성장잠재권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용도지역 상향과 용적률 인센티브를 통해 민간 개발을 유도하고 주거·상업·업무 기능이 결합한 새로운 지역 생활거점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서 4건 수정가결용적률 완화·역세권 활성화 추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서울레미콘 부지 개발과 논현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이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종로4·5가와 용산 서계동 일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도 함께 수정 가결되며 도심 기능 재편과 정비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9차 서울특별시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