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전원책 변호사, 대립 전 유시민 전 장관 칭찬 “나보다 잘생겼고 젊다”

입력 2016-01-14 2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시민 전 장관, 김구라, 전원책 변호사 (사진제공=JTBC )
▲유시민 전 장관, 김구라, 전원책 변호사 (사진제공=JTBC )

‘썰전’의 새로운 패널 전원책 변호사가 함께 합류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장점을 언급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 최근 녹화에서는 새로운 패널인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가 함께했다.

김구라는 “두 분을 모실 수 있었다는 게 그동안 ‘썰전’이 열심히 해왔다는 반증인 것 같다”며 “어차피 토론하면 의견이 갈릴테니 처음에 서로의 장점을 하나씩 미담으로 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전원책 변호사는 “나보다 머리 좋고, 잘생겼고, 젊고, 잘났고 기타 등등 못한 게 없다”며 유시민 전 장관을 칭찬했다. 하지만 이어 “보수 쪽에서는 정반대로 해석할 것”이라고 덧붙여 현장에 웃음을 주었다.

이날 두 패널은 북한의 핵실험 도발, 안철수 의원의 ‘국민의 당’ 창당 등 최신 시사이슈에 대해 치열한 설전을 벌였다는 후문이다.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장관이 출연하는 ‘썰전’은 14일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8,000
    • -0.94%
    • 이더리움
    • 3,449,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02%
    • 리플
    • 2,137
    • -0.23%
    • 솔라나
    • 128,400
    • +0.23%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1
    • -1.23%
    • 스텔라루멘
    • 258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13%
    • 체인링크
    • 14,000
    • +0.57%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