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日집권당의원 “위안부는 직업 매춘부” 망언…시민단체들 “재협상해야”

입력 2016-01-14 1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中 ‘야광 돼지고기’ 2011년 이후 또 발견… 원인은?

제주항공 7000원 이벤트에 홈페이지 다운… “청주·대구·부산발 제주행 우선 재개”

‘여고생 6명 성추행’ 교사 징역형

“시험 틀린 개수만큼 옷을 벗어라” 제자 성추행한 교사 ‘충격’



[카드뉴스] 日집권당의원 “위안부는 직업 매춘부” 망언…시민단체들 “재협상해야”

일본의 집권 자민당 한 국회의원이 “위안부는 직업 매춘부였다”는 망언을 했습니다. 14일 자민당 본부에서 열린 외교‧경제 합동회의에서 한 남성의원이 “위안부는 직업으로서의 매춘부였다”며 “그것을 희생자인 양 하는 선전 공작에 너무 현혹 당했다”고 말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같은 망언은 군위안부 제도에 대한 일본군의 관여 사실과 일본 정부의 책임을 인정한 지난달 28일 한일 외교장관간 합의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입니다. 한편 시민단체들은 이번 협상은 위안부 피해 당사자들을 배제한 채 이뤄졌다며 전면 재협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12,000
    • +1.64%
    • 이더리움
    • 2,614,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57%
    • 리플
    • 1,729
    • +1.05%
    • 솔라나
    • 107,900
    • +3.65%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322
    • -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30
    • +0.97%
    • 체인링크
    • 11,960
    • +0.42%
    • 샌드박스
    • 93.43
    • +21.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