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호박씨’ 박미령, “결혼 전 스폰 제의 있었다”

입력 2016-01-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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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호박씨’ 박미령, “결혼 전 스폰 제의 있었다”

어제 TV조선 ‘솔직한 연예토크 호박씨’에 배우 출신 무속인 박미령이 출연했습니다. 이날 박미령은 결혼과 이혼, 신내림을 받게 된 이야기를 털어놨는데요. 박미령은 21세의 나이에 결혼하고 연예계를 떠난 이유에 대해 “연예계에서 스폰 제의 같은 게 있었다. 안정적인 삶을 택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내림 후 남편과 자녀가 나를 떠났다”며 “내림굿을 받기 전에 남편과 헤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원인 모를 병에 시달리다 더 이상 버틸 수 없어 내림굿을 선택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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