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개인정보 유출' 홈플러스 도성환 사장, 무죄 선고

입력 2016-01-08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중앙지법 형사6단독 부상준 판사는 8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홈플러스와 도성환(60) 사장에 대해 각각 무죄를 선고했다.

홈플러스는 2011년 8월부터 2014년 6월까지 수차례에 걸쳐 자동차, 다이아몬드 등을 주는 경품행사를 열고, 미동의 개인정보 2400만건을 수집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도 사장에게 징역 2년을, 홈플러스 법인에 벌금 7500만원과 추징금 231만 7000만원을 구형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2: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96,000
    • -3.49%
    • 이더리움
    • 3,296,000
    • -4.6%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16%
    • 리플
    • 2,193
    • -3.26%
    • 솔라나
    • 135,200
    • -3.57%
    • 에이다
    • 410
    • -4.65%
    • 트론
    • 453
    • +0.22%
    • 스텔라루멘
    • 254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3.14%
    • 체인링크
    • 13,800
    • -5.54%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