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사촌누나 ‘푸시캣돌스’ 니콜 셰르징거…“바빠서 잘 못 봐”

입력 2016-01-07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니콜 셰르징거(출처=니콜 셰르징거 SNS)
▲니콜 셰르징거(출처=니콜 셰르징거 SNS)

도끼가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푸시캣돌스 멤버 니콜 셰르징거가 그의 사촌 누나라는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도끼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어릴 때 사진 발견. 몇 살 때려나. 저때나 지금이나 내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내게 한국말로 말을 걸지 않았다”라는 글을 게재해 이목을 끌었다.

앞서 도끼는 2009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필리핀과 스페인 혼혈이고, 어머니는 한국 분이다. 친형도 힙합 앨범을 낸 뮤지션”이라고 혼혈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도끼의 친형은 힙합 뮤지션 미스터고르도다.

특히 미스터고르도는 과거 한 매체를 통해 “사촌누나가 푸시캣돌스 니콜 셰르징거”라며 “삼촌의 딸이 니콜 누나인데 워낙 바쁜 사람이라 잘 볼 수 없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니콜 셰르징거는 지난 2005년 그룹 푸시캣돌스로 데뷔한 뒤 2010년 탈퇴해 2011년부터 솔로로 활동했다. 이후 그는 2011년 미국 FOX ‘더 엑스 팩터(The X Factor)1’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2012년엔 영화 ‘맨 인 블랙3’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7일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래퍼 더콰이엇과 도끼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과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42,000
    • +2.44%
    • 이더리움
    • 3,303,000
    • +6.72%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95%
    • 리플
    • 2,155
    • +3.36%
    • 솔라나
    • 136,500
    • +5.24%
    • 에이다
    • 413
    • +5.9%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1.19%
    • 체인링크
    • 14,330
    • +5.76%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