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진출 이강인, ‘날아라 슛돌이’ 출연 당시… 7살 개구쟁이 ‘눈길’

입력 2016-01-04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강인 ‘날아라 슛돌이’ 출연 모습(출처= KBS2TV ‘날아라 슛돌이’ 3기 방송캡처)
▲이강인 ‘날아라 슛돌이’ 출연 모습(출처= KBS2TV ‘날아라 슛돌이’ 3기 방송캡처)

축구선수 이강인이 스페인 프로축구인 프리메라리가 경기 중계 장면에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날아라 슛돌이’ 출연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강인 날아라 슛돌이 출연 당시 모습’ 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2007년 방송됐던 KBS 예능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 3기 오디션 합격자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7살이던 이강인의 풋풋하고 개구진 모습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당시 이강인은 일곱 살 나이로 ‘날아라 슛돌이’ 3기에 발탁돼 유상철의 지도를 받으며 유소년 팀 주장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현재 이강인은 발렌시아 글로벌 아카데미 풋볼 11의 15세 이하(U-15) 유소년 팀 소속 미드필더다. 열 살이었던 2011년 발렌시아와 계약했다.

한편 4일(현지시간) 스페인 캄프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2015-2016 프리메라리가 18라운드 발렌시아와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에서 이강인이 발렌시아 선수단 점퍼를 입고 벤치에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2: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32,000
    • -2.16%
    • 이더리움
    • 2,461,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289,700
    • -1.19%
    • 리플
    • 1,624
    • -2.17%
    • 솔라나
    • 102,700
    • -1.72%
    • 에이다
    • 223
    • -3.04%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83
    • -2.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10
    • -1.66%
    • 체인링크
    • 11,240
    • -1.58%
    • 샌드박스
    • 75.42
    • -4.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