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1사1교 금융교육’ 총 2849개교 신청

입력 2016-01-04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1사 1교 금융교육’ 신청을 접수한 결과 6개월 만에 총 2849교가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국 초중고교의 25%에 해당하는 수치로, 초등학교는 1261개교가 신청했으며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각각 1127개교, 461개교가 신청했다.

지역별 신청비율은 세종시가 42.6%로 가장 높았고, 대구시(42.4%)와 인천시(36%), 제주도(33.5%), 대전시(31.4%)의 순으로 나타났다.

‘1사 1교 금융교육’에 참여를 신청한 금융회사는 총 56사의 5898개 점포이며, 권역별로는 은행이 5292개 점포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서 증권회사가 290개 점포를 기록했고, 보험회사와 상호금융, 카드회사 순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해말까지 결연된 학교는 총 2797개교로 전체 신청학교의 98.2%에 해당한다. 금융회사 기준으로는 2201개 점포가 2874개 학교와 결연을 맺었다.

금감원 관계자는 “오는 3~4월에 추가 참여 신청을 접수하고 결연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미결연 52개교에 대해서는 올해초에 계속 결연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42,000
    • -2.3%
    • 이더리움
    • 2,389,000
    • -4.59%
    • 비트코인 캐시
    • 287,100
    • -0.9%
    • 리플
    • 1,579
    • -3.37%
    • 솔라나
    • 100,600
    • -4.01%
    • 에이다
    • 218
    • -0.91%
    • 트론
    • 491
    • -1.6%
    • 스텔라루멘
    • 270
    • -4.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250
    • -3.27%
    • 체인링크
    • 10,960
    • -3.69%
    • 샌드박스
    • 72.17
    • -7.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