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김준수♡하니 열애 인정… “개인 사생활… 더 이상은…”

입력 2016-01-01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최태원 “노소영, 강하고 예민해 자주 충돌… 먼저 이혼요구한 적도”

김주하, 남편 내연녀에게 위자료 받아내… 이혼 소송도 유리할 듯

‘소라넷’ 강력 수사… 음란물 주고받는 ‘카페’ 1100개 자체 폐쇄

하니·김태희·백현·조정석… “내가 바로 원숭이띠 스타”


[카드뉴스] 김준수♡하니 열애 인정… “개인 사생활… 더 이상은…”

JYJ 김준수와 EXID 하니가 열애 중입니다. 오늘 양 측이 공식적으로 두 사람이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습니다.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가수 선후배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해 주며 호감을 가지게 됐고 최근 연인 사이로 좋은 만남을 시작한 것이 맞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연애는 개인적인 사생활이니만큼 더 이상의 내용을 밝힐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하니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 역시 “본인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하니와 김준수는 서로 가요계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해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92,000
    • +2.53%
    • 이더리움
    • 3,323,000
    • +6.81%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1.02%
    • 리플
    • 2,178
    • +4.71%
    • 솔라나
    • 137,400
    • +5.37%
    • 에이다
    • 427
    • +8.93%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4
    • +3.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50
    • +0.98%
    • 체인링크
    • 14,280
    • +5.15%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