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이한위, 김혜리와 재결합 선언…권성덕에 "우리 중국으로 떠나요!"

입력 2015-12-23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이한위가 김혜리와 재결합을 선언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29회에서 봉주(이한위 분)는 경숙(김혜리 분)과 마지막으로 절절한 사랑을 확인하고 양회장(권성덕 분)을 찾아갔다.

봉주는 양회장에게 "저희 내일 중국으로 떠나기로 했어요. 저희 헤어질수가 없어서 재결합했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양회장은 "뭐? 누구맘대로! 넌 재결합하잖다고 해? 이 뻔뻔스런 녀석"이라고 호통을 쳤다.

그러자 봉주는 "나한테는 한푼도 안주셨으면서 뭔 상관? 나한테는 이제 10원 한푼 없잖아요. 근데 뭔 상관이세요"라며 "내가 아무리 죄인이지만요. 할아버지한테 섭섭해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삼촌만 다 주시냐"라고 토로했다.

이어 봉주는 "우리 갈테니깐요. 삼촌네랑 알콩달콩 사세요. 돌아가실때도 안녕히 잘 가시고요"라며 "하직인사 드리고 가야지. 절 받으세요"라며 절을 했다.

한편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57,000
    • -1.99%
    • 이더리움
    • 3,171,000
    • -2.91%
    • 비트코인 캐시
    • 558,500
    • -9.26%
    • 리플
    • 2,070
    • -2.45%
    • 솔라나
    • 127,000
    • -1.85%
    • 에이다
    • 375
    • -1.57%
    • 트론
    • 529
    • +0%
    • 스텔라루멘
    • 219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2.83%
    • 체인링크
    • 14,200
    • -2.27%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