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백진희, 손창민 행적 낱낱히 공개 "지금이라도 진실을"

입력 2015-12-20 2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 딸 금사월' 백진희, 손창민 행적 낱낱히 공개 "지금이라도 진실을"

(출처=MBC '내 딸 금사월')
(출처=MBC '내 딸 금사월')

'내 딸 금사월' 백진희가 손창민의 악행을 공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는 만후(손창민 분)의 악행을 공개적으로 폭로하는 사월(백진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월은 보금그룹의 32주년 기념행사에 만후의 악행이 담긴 녹음기와 증언 영상을 준비해 나갔다.

그는 "지금이라도 진실을 밝혀달라. 10월 28일 오후 7시 천비궁 명일동 현장에는 왜 오셨느냐. 혹시 이것 때문인가"라며 "이 내용이 밝혀지는 게 두려워서 녹음기 찾으러 현장에 간 거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과거 자신의 악행을 숨기기 위해 홍도(송하윤 분)를 밀어 떨어트린 악행을 또 한 번 저질렀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내 딸 금사월'은 인간 삶의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드라마다.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내용을 다룬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29,000
    • -0.48%
    • 이더리움
    • 3,424,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0.86%
    • 리플
    • 2,247
    • -0.44%
    • 솔라나
    • 138,900
    • -0.5%
    • 에이다
    • 428
    • +1.18%
    • 트론
    • 446
    • +0.9%
    • 스텔라루멘
    • 25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17%
    • 체인링크
    • 14,500
    • +0.14%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