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박진영, 실력파 참가자 등장에 신음소리 “노래 안에 마릴린 먼로가 있다”

입력 2015-12-20 1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박진영 심사위원이 평가 도중 새로운 어록을 탄생시켰다.

오는 20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에는 박진영 심사위원의 새로운 심사어록을 탄생시킨 참가자가 출연한다.

이 참가자는 개인적인 스케줄로 인해 2차 ‘랭킹오디션’ 전 단계인 ‘3사 밀착오디션’에 참가하지 못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무대에서 노래를 시작하자 심사위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고 특히 박진영 심사위원은 계속해서 신음소리를 내어 다른 두 심사위원으로부터 타박을 받았다.

박진영은 “노래 안에 마릴린 먼로가 있다. 노래가 정말 섹시하고 멋있다”면서 “가수로서의 첫 도전을 우리와 함께 해줘서 고맙고 영광스럽다”는 표현으로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양현석 역시 “멋을 내지 않았는데도 멋이 우러나는 사람이 가장 멋있는 법이다. 애써 멋부리지 않고 편안하게 부르는 모습인데도, 근래에 본 사람 중에 가장 멋있었다”고 평가했고 유희열은 “(노래하느라) 미간을 찌푸리는 순간 K팝스타의 역사가 바뀌는 느낌이었다”며 최고의 무대를 만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쇼크…코스피, 7%대 급락 '반도체 투톱' 역대급 폭락
  • [종합] 충청에 AI·반도체·디스플레이 집결…삼성·SK 240조 투자 승부수
  • 유럽의 에어컨 '거울치료', 냉소 나온 이유 [해시태그]
  • 스타벅스 구호·탱크데이 논란…교사 10명 중 9명 "극우화 혐오 표현 심각" [데이터클립]
  • 숏드라마, 짧아서 뜬 줄 알았죠? [엔터로그]
  • 선도함이 곧 표준…후속함·수출 주도권 갈린다 [표류 끝난 KDDX]
  • 현대차, 임단협 교섭 재개에도 긴장 지속…기아 노조도 총력투쟁 예고
  • 日서 5만명 몰린 '올리브영 페스타' 美 상륙…K뷰티 영토 넓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87,000
    • +4.16%
    • 이더리움
    • 2,512,000
    • +5.1%
    • 비트코인 캐시
    • 329,000
    • +6.09%
    • 리플
    • 1,652
    • +4.49%
    • 솔라나
    • 123,000
    • +8.27%
    • 에이다
    • 243
    • +5.19%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300
    • -0.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1.14%
    • 체인링크
    • 11,660
    • +6.1%
    • 샌드박스
    • 73.28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