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계열, 본사 이전 '상암동 시대' 개막

입력 2007-05-01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팬택, 팬택앤큐리텔 연구소 및 본사 통합 운영

팬택계열이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신사옥 ‘팬택계열 R&D 센터’로 본사 이전을 완료, 상암동 시대를 개막했다.

상암동 DMC(Digital Media City)에 위치한 ‘팬택계열 R&D 센터’는 지상 22층, 지하 5층, 연면적 2만평 규모로 생산 인력을 제외한 2000여명의 팬택계열 직원들이 근무하게 된다. 지난 2005년 1월 착공 이후 2년여 만에 새 둥지를 틀게 된 것이다.

특히 이번 본사 이전 작업은 지난달 19일 채권단의 기업 개선개선작업 개시 결정 직후에 이뤄져 팬택계열의 ‘새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의 의미를 지니게 됐다.

또한 팬택계열은 지금까지 서초동과 여의도 등 5개 건물에 분산돼 있던 팬택과 팬택앤큐리텔의 연구소와 본사 부서를 한 지붕 아래 통합 운영함에 따라 업무효율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석화 불황, 신용도까지 흔든다…롯데케미칼·금호석화 전망 동반 하향
  • 마이크론이 연 ‘장기계약 시대’…삼전·SK하닉도 계약 늘리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36,000
    • -1.58%
    • 이더리움
    • 2,498,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297,000
    • +1.37%
    • 리플
    • 1,637
    • -1.8%
    • 솔라나
    • 104,300
    • -0.67%
    • 에이다
    • 226
    • -0.88%
    • 트론
    • 497
    • -0.6%
    • 스텔라루멘
    • 28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30
    • -1.53%
    • 체인링크
    • 11,370
    • -1.22%
    • 샌드박스
    • 75.52
    • -4.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