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

입력 2007-05-01 12: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행정중심복합도시에 모두 12개의 도로가 신설 또는 확장된다.

건설교통부는 총 3조3359억원이 투입되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수립했다고 1일 밝혔다.

개선 대책은 113.9㎞의 도로 12개 구간 신설 또는 확장, 환승시설 설치 1개소, 교차로 개선 7개소 및 BRT시설 구축 등을 담고 있다.

역과 행정도시를 연결하는 도로가 건설되면 고속철도 오송역 또는 일반철도 조치원역을 통해 행복도시에 접근할 수 있다.

또 경부,중부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청주, 청원나들목(IC) 또는 천안~논산간 정안IC를 이용해 접근이 가능해진다. 남부지역에서는 경부 및 호남고속국도, 경부선ㆍ호남선 철도와 경부ㆍ호남 고속철도 등을 이용해 접근 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석화 불황, 신용도까지 흔든다…롯데케미칼·금호석화 전망 동반 하향
  • 마이크론이 연 ‘장기계약 시대’…삼전·SK하닉도 계약 늘리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36,000
    • -1.58%
    • 이더리움
    • 2,498,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297,000
    • +1.37%
    • 리플
    • 1,637
    • -1.8%
    • 솔라나
    • 104,300
    • -0.67%
    • 에이다
    • 226
    • -0.88%
    • 트론
    • 497
    • -0.6%
    • 스텔라루멘
    • 28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30
    • -1.53%
    • 체인링크
    • 11,370
    • -1.22%
    • 샌드박스
    • 75.52
    • -4.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