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 신한금융그룹 한가족 기념 행사

입력 2007-05-01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카드는 지난달 30일 라응찬 회장을 비롯한 신한금융그룹 사장단, 이종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금융그룹 한가족 기념 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LG카드는 지난 달 23일부터 신한금융그룹 가족이 된 후 임직원들의 그룹 소속감과 신한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특별히 이날 행사를 준비했다.

이날 행사는 신한가족으로 제 2의 도약을 다짐하는 영상물을 시작으로 라응찬 신한금융그룹 회장의 축사 및 회사기 전달식, 이종호 LG카드 대표이사의 답사, 임직원 뱃지 착용식 등으로 이어졌다.

라응찬 회장은 축사에서 “월드클래스 종합금융그룹이라는 미래를 향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고 이종호 LG카드 대표이사는 “LG카드와 신한금융그룹의 만남이 우리나라 금융사에 큰 획을 긋는 획기적인 일로 평가 받을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황원섭 LG카드 노조위원장은 이 대표와 함께 노사대화합을 선언하면서 “성과창출을 위해 노조가 먼저 솔선수범할 테니 회사도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노력해 달라”며 “불필요한 갈등없이 빠른 시일 내에 원만한 통합을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12,000
    • +0.41%
    • 이더리움
    • 3,414,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15%
    • 리플
    • 2,097
    • +2.39%
    • 솔라나
    • 138,100
    • +5.99%
    • 에이다
    • 407
    • +4.9%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243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0.76%
    • 체인링크
    • 15,450
    • +5.46%
    • 샌드박스
    • 121
    • +6.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