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칼, 독일에서 사지 말고 지오패스에서 사라

입력 2007-04-3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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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이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 지오패스에서 독일 코너 오픈을 기념해 독일 주방명품전을 마련했다.

지오패스 독일에서는 독일의 유명 주방용품 브랜드인 헨켈과 휘슬러 제품을 시중가보다 최대 40%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헨켈 부엌칼은 헨켈사의 쌍둥이 로고 때문에 흔히 쌍둥이 칼로 알려져 있으며 칼 관련 상품으로는 유일하게 세계 100대 명품에 들어있다.

휘슬러 압력솥은 고강도의 스테인레스 스틸18-10으로 만들어져 변색이 되지 않으며 내구성이 우수하다. 두 제품 모두 주부들이 선물로 가장 선호하는 명품이다.

대한통운 지오패스 관계자는 대한통운의 국내외 물류 네트워크를 통한 물류합리화로 고객에게 좋은 제품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들은 주문과 동시에 대한통운 독일법인에서 발송해 항공운송, 통관, 배송의 과정을 거쳐 소비자의 손에 전해진다. 독일 현지에서 오기 때문에 약 7일에서 10일 정도가 소요된다. 지오패스 측은 향후 헨켈과 휘슬러 외에도 다양한 제품들을 추가로 선보일 방침이다.

한편 지오패스는 미국(GEO US), 일본(GEO JAPAN) 등 세계 각국의 인터넷 쇼핑몰 구매대행과 아마존, 이베이 경매대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쇼핑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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