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폭행남’ 여자친구의 반려견까지 목 졸랐나

입력 2015-11-3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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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커뮤니티)
(인터넷커뮤니티)
조선대 의학전문대학원생에 다니는 한 남성이 동기 여자친구를 2시간 동안 감금, 폭행한 사건이 화제인 가운데 이 남성이 여자친구의 반려견도 폭행했다는 의혹이 네티즌들에게서 제기되고 있다.

30일 인터넷커뮤니티 등에서는 B씨 애완견으로 추정되는 한 강아지의 눈 혈관이 터진 모습을 담은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A씨가 B씨 애완견의 목을 졸라 이 강아지의 혈관이 터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A씨가 B씨를 폭행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것으로 해당 게시물은 주장하고 있다.

한편 광주지법은 이날 의전원생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상해)로 기소된 광주 A씨에 대해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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