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김진우와 결혼 약속 신다은, 아이보리 원피스 ‘새색시 분위기’ 물씬

입력 2015-11-25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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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SBS 방송화면 캡처)

*‘돌아온 황금복’ 김진우와 결혼 약속 신다은, 아이보리 원피스 ‘새색시 분위기’ 물씬

‘돌아온 황금복’ 김진우와 결혼을 약속한 신다은이 아이보리 컬러 원피스로 눈길을 끌었다.

25일 저녁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ㆍ연출 윤류해)’ 113회에서는 서인우(김진우)와 황금복(신다은)의 결혼 소식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황금복은 서인우의 집에서 저녁을 보내기로 했다. 이에 황금복은 조용히 집밖으로 나와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자 서인우는 어느새 황금복의 곁에서 황금복의 통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전화를 받아들었다. 그리고는 “장모님 하루만 (황금복) 하루만 저희 집에서 재울 게요”라고 부탁했고, 흔쾌히 승낙을 받았다.

이에 황금복은 “장모님이라는 소리 쉽게 나오네”라며 신기하다는 듯 말했고, 서인우는 “그럼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데. 장모님!”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의 대화보다 눈에 띄는 건 신다은의 아이보리 컬러 원피스였다. 차분하면서도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이 원피스는 새색시 분위기까지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4일 방송된 ‘돌아온 황금복’ 112회는 14.0%(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돌아온 황금복’ 김진우와 결혼 약속 신다은, 아이보리 원피스 ‘새색시 분위기’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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