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제16회 CQI 경진대회 개최

입력 2015-11-06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대목동병원은 지난 5일 병원 내 김옥길홀에서 제16회 CQI(Critical 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대목동병원은 지난 5일 병원 내 김옥길홀에서 제16회 CQI(Critical 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대목동병원은 지난 5일 병원 내 김옥길홀에서 제16회 CQI(Critical 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년간 시행된 병원 내 각 부서의 의료 서비스 개선활동을 평가하고 직원 간 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된 이번 경진대회에는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 박은애 기획조정실장, 한종인 QPS센터장 등 병원 주요 보직자들과 이날 연제 발표를 하는 9개 부서 등 15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했다.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최우수상은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혈액종양환자의 '건강 다이어리' 활용과 효과’를 발표한 82병동이 차지했으며 우수상에는 ‘치과환경 감염 관리 활동’을 발표한 치과/감염관리실/시설과 연합팀과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를 발표한 영양과가 각각 선정됐다.

이어 홍종희 진단검사의학과 외래검사계장의 ‘Critical Value 유선 보고율 높이기’와 김민아 책임약사의 ‘항암제프로토콜 전산화와 이를 이용한 처방 실무 개발’ 등 특강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는 현장에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 활동과 업무 프로세스 개선 사례 등이 많아 알찬 대회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86,000
    • -1.95%
    • 이더리움
    • 3,130,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2.04%
    • 리플
    • 2,071
    • -2.27%
    • 솔라나
    • 132,200
    • -4.55%
    • 에이다
    • 390
    • -4.88%
    • 트론
    • 468
    • +1.3%
    • 스텔라루멘
    • 262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2.29%
    • 체인링크
    • 13,550
    • -3.63%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