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자유롭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창업인재 육성 플랫폼을 구축한다. 전국적으로 5000명의 창업 인재를 발굴하고, 대국민 창업 경진대회 최종 우승자는 총 10억 원을 지원한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30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국가창업시대 정책 방향을 발표
이재명 정부가 '국가 창업시대'를 열고 오디션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정부는 전국에서 창업 인재 5000명을 선발해 1인당 20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경쟁·검증 방식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을 단계별로 육성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국가창
2035년까지 세계 1위 퀀텀칩 제조국 목표양자기업 2000개 육성 ‘로드맵’ 수립 양자전환 거점 ‘양자클러스터’ 7월 확정삼성·LG·SK 총출동 ‘양자기술 협의체’아이온큐, 국내 3년 간 1500만 달러 투자
정부가 인공지능(AI) 다음 차세대 기술로 양자를 낙점 후 2035년까지 세계 1위 퀀텀칩 제조국 달성과 양자기업 2000개 확보 등 구체적인 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텍스코어)으로 11년간 435개 창업기업을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기정통부는 올해부터 텍스코어 3기(2026년~2030년)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텍스코어는 대학, 출연연의 연구성과가 시장으로 빠르게 확산되도록 시장탐색교육부터 창업보육, 성과확산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아크릴은 자사의 통합 인공지능(AI) 플랫폼 ‘조나단’을 로봇 시스템과 연동하는 데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성과를 계기로 아크릴은 조나단 생태계를 소프트웨어 중심에서 로봇·자율 시스템 등 피지컬 AI 영역으로 본격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성균관대학교 우홍욱 교수 연구팀과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우 교수 연구팀은 국내 피지컬 AI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업무 현장에서의 디지털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디지털 리터러시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23일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 동화바이오관 7층 승명호홀에서 열린 행사에는 윤을식 의무부총장을 비롯해 손호성 의무기획처장, 김학준 의학연구처장, 박홍석 의학지능정보본부장, 정태경 사무국장 등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약 6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이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세계 3위권으로 올라섰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고 했다"며 "한국은 이제 AI 분야에서 명실상부한 3위 국가로 자리매김했다"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한국의 국가 소버린 AI 이니셔티브에 힘입어 최첨단 수준의 인공지능을 보유한 여러 한국 A
데이터·인공지능 기반 통합 솔루션…생산성·에너지·탄소·방역 동시 개선축평원, 2026년 스마트축산 패키지 보급 농가 최종 선정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축산이 축산농가 현장으로 본격 확산된다. 생산성 정체와 에너지 효율, 악취·분뇨 관리, 탄소 저감, 가축 방역 등 축산업이 안고 있는 복합 과제를 한 번에 개선하겠다는 정부·공공의 현장형 해
국정과제·AI·문제해결 중심 교육체계 전면 개편농식품인재개발원, 2026년 교육·훈련계획 확정…성과 기반 교육 25%로 확대
농림축산식품부 공무원 교육이 단순한 역량 강화 차원을 넘어 정책 성과를 만들어내는 실행 수단으로 전환된다. 국정과제와 직결된 실전형 교육과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현장 문제 해결 중심 학습을 강화해 교육 결과가 곧바로 정책 집
수원특례시의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사업이 출범 1년 만에 전국 지자체 돌봄정책의 새 지평을 열며 혁신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19일 수원시에 따르면 지난해 수원새빛돌봄사업을 통해 시민 5193명에게 총 12만588건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년대비 신청자 142%, 서비스 이용건수 353%라는 폭발적 성장세를 기록했다.
특히 2025년 소득 기준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 인공지능 연구동료 경진대회(AI Co-Scientist Challenge Korea AI Agent) 트랙2 개발 지원대상 10팀을 선정했다.
과기정통부는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2026 인공지능 연구동료 경진대회 트랙2 사전심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과학기술 연구에 AI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
수상자 10명, 율리히 연구소 등 연구기관 탐방김승연 회장 “젊은 노벨상 수상자 양성하자”
한화그룹은 그룹이 주최한 ‘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25’ 수상자 10명이 11~18일 6박 8일 일정으로 독일의 유수 연구기관을 방문하며 해외탐방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2011년 “젊은 노벨상 수상자를 양성하
중소벤처기업부는 벤처투자 예비 인재 양성을 위한 ‘전국 대학원생 벤처투자 경진대회’를 16일 KAIST 대전 문지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15일 중기부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는 성장하는 벤처투자 시장에 전문 인력을 공급하고 청년층의 벤처투자 분야 진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주최하고, KAIST 기업가정신연구센터가 주관한다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규제혁신 추진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수원특례시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15일 수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기초지자체 1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지방규제혁신 추진
한국서부발전이 사회적경제기업의 실질적 자립과 성장을 돕는 '프로젝트(Project) 상생'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서부발전은 14일 충남 청양군 충남사회적경제 혁신타운에서 'Project 상생'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와 후원사업 참여 기업 등 50여 명이 참석해 그간의 성과를 나눴다.
서울 양천구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정책 혁신과 적극 행정을 바탕으로 중앙정부, 서울시, 공공·전문기관이 실시한 각종 대외 평가에서 총 122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는 안전 분야다. 양천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주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기반시설 확충해 힘써왔다. ‘U-양천 통합관제센터’를 확장 이전하
경영진 250여 명 용인 집결해 끝장토론... 진옥동 회장 전 과정 직접 주재가짜 혁신 보고서로 실패 사례 분석...AX·생산적금융 등 4대 중점 과제 추진
신한금융그룹이 새해 초부터 경영진을 소집해 '진짜 혁신'을 위한 끝장토론을 벌였다. 진옥동 회장이 직접 사회를 맡아 회의 전 과정을 주도하며 그룹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리더들의 처절한 자기반성과 실행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은 교내 벤처창업경진대회의 수상팀 3팀과 함께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IT·전자 전시회 ‘CES 2026’를 방문해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CES 2026 현장 탐방은 한양대 창업지원단이 운영하는 글로벌 창업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내 벤처창업경진
팀스파르타가 국내 주요 기업 HRD 리더를 한자리에 모아 인공지능(AI) 시대 조직 전환 전략을 공유했다.
팀스파르타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HRD 커넥트 2026(HRD Connect 2026)’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시대, HRD의 미래를 함께 그리다’를 슬로건으로, 기업의 AI 네이티브 조직 전환과 HRD 담당자 간
중기부는 K-뷰티 유망 중소 브랜드의 중국 진출 지원을 위해 현지에서 ‘상하이 K-뷰티 글로우 위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전날부터 이틀간 중국 상하이 푸싱예술센터에서 열렸으며 K-수출전략품목 지정기업과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 수상기업 등 K-뷰티 중소 브랜드 50개사가 참여했다.
중기부는 지난해 12월 서울 성수동에서 K-뷰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