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동대문 인근 학교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입력 2015-10-2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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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문종훈 사장과 구성원들이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끝낸 후 벽화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SK네트웍스)
▲SK네트웍스 문종훈 사장과 구성원들이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끝낸 후 벽화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SK네트웍스)
SK네트웍스는 면세사업본부 구성원과 문종훈 사장이 21일 동대문 인근의 한양공업고등학교를 찾아 학교 담장을 꾸미는 ‘벽화 그리기’봉사활동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문 사장과 SK네트웍스 구성원 80여명은 오후 시간 내내 정성스러운 벽화 작업을 통해 학생들의 통학로를 아름다운 예술작품으로 변화시켰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기획됐으며 봉사활동의 취지를 들은 문 사장도 흔쾌히 동참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는 설명이다. SK네트웍스는 작년부터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이번 활동이 4회차다.

이번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은 일회성 행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후에도 훼손상태 점검 및 재코팅 등 사후관리해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최고의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SK네트웍스는 벽화 그리기 외에도 시각장애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각장애아동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빈곤 국가아동들에게 학용품을 제공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 ‘드림패키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워커힐 구성원들도 자체적으로 아차산 자연정화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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