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인도네시아 진출 주재원 역량강화’ 과정 연수생 모집

입력 2015-10-08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15년 인도네시아 진출 주재원 역량강화’ 과정 연수생을 모집한다.

연수는 10월27일부터 3박4일간 경기도 안산 소재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진행되며 모집대상은 인도네시아 주재원 파견(예정) 임직원 및 수출 업무 담당자다.

이번 연수과정은 인도네시아 진출 기업의 현지 주재원으로 파견될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도네시아의 정치, 경제, 문화 등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현지 인력관리 등 현지 법인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연수 프로그램은 인도네시아의 경제정책부터 유통시장 현황 및 특성, 인도네시아 주요 법률 활용 방법에 이르기까지 현지 진출에 필요한 실무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인도네시아 현지 주재원들의 생활을 탐구해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임성순 중진공 마케팅사업처장은 “지난해 중국 주재원 사관학교 교육과정의 호응이 좋아 올해는 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 진출 주재원 역량강화 교육 커리큘럼을 신설했다”며 “인도네시아 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하고 성공적으로 인도네시아에 정착할 수 있는 과정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신청은 중소기업연수원 홈페이지(http://sbti.sbc.or.kr)를 통해 10월23일까지 하면 된다. 연수비용(실부담)은 20만원(교육비 총 100만원 중 80% 정부지원)이다. 문의는 중소기업연수원 정책연수팀(031-490-1348)으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00,000
    • +5.96%
    • 이더리움
    • 3,742,000
    • +4.5%
    • 비트코인 캐시
    • 362,700
    • +6.24%
    • 리플
    • 2,084
    • +9.11%
    • 솔라나
    • 161,100
    • +7.54%
    • 에이다
    • 330
    • +7.14%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92
    • +9.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80
    • +5.11%
    • 체인링크
    • 17,760
    • +4.72%
    • 샌드박스
    • 55.17
    • +2.4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