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6~12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2026년 제2차년도 몽골 공적개발원조(ODA) 글로벌 현지연수'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 '몽골 재난대응 역량강화 ODA 사업'으로 몽골 재난관리청 소방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재난대응 경험과 현장 중심 소방기술을 전
배우 심철종이 과거 월 1000만 원가량의 수입을 올리던 극장을 잃은 뒤 생활이 달라진 사연과 10년 전 이혼하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영화 ‘암살’,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등에 출연한 배우 심철종의 근황과 지나온 삶이 공개됐다.
이날 심철종은 지게를 지고 마을을 돌아다니며 식당 등에서 버려진 종이상자를 모았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들 앞에서 교권보호단 출범 취지를 설명하다 잠시 울먹였다. 선생님들에 대한 미안함을 전하는 대목에서였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 132명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13일까지 총 70시간의 맞춤형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안 교육감은 이날 특강에서 "교권보호에
생산연령인구 첫 70%대 붕괴…고령 인구는 20%대 첫 진입총인구 5182만 명, 전년比 증가...외국인 늘고, 내국인 줄고
우리나라 국민 중 일할 수 있는 나이(15~64세)인 사람의 비중이 처음으로 70% 밑으로 떨어졌다. 지난해 이 비중은 69.2%를 기록했다. 반면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중은 20.7%로 처음 20%를 넘어서면서 한국은 '초고
아시아·아프리카 10개국 보건의료인력이 전주시보건소를 찾아 감염병 대응 체계와 현장 운영 노하우를 배웠다.
24일 전주시에 따르면 이종욱펠로우십 감염병전문가과정 연수생들은 전날 전주시보건소를 방문해 감염병 관리 현장을 견학했다.
이번 방문에는 캄보디아와 이집트, 가나, 우간다, 탄자니아 등 아시아·아프리카 10개국 보건의료인력 12명과 관계자 8명이
자생한방병원은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해외 의대생 및 의대 진학 준비생(Pre-Med)들을 본원으로 초청해 ‘2026 자생메디컬아카데미 하계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한의학 이해도를 높이고, 통합의학의 임상적 가치와 국제적 활용 가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인턴십에는 미국 UCLA(Uni
제11회 서울국제법아카데미가 29일부터 내달 10일까지 개최된다.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 국제법센터는 29일부터 2주간 외교타운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22개국의 국제법 분야 외교관, 학자 및 대학원생 등 30여 명의 연수생을 대상으로 서울국제법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2016년 출범한 서울국제법아카데미는 아·태 지역 내 국제법 교육
교육·주거·영농기반 지원 강화… 생활형 귀촌 수요 확대체재형 가족 실습농장·공공임대주택 조성으로 정착 지원
〔편집자 주〕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귀농·귀촌은 지역 활력을 되살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김제시는 교육, 주거, 영농기반, 지역 융화 프로그램을 연계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귀농·귀촌인이 지역사회
25억원 규모 전문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저개발국 인재 대상 27개월 실무교육
“저개발국 인재들이 농업·바이오 분야의 글로벌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
전북대학교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전문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농업·바이오 분야 국제인재 양성에 나선다.
전북대 농축산식품융합학과는 18일 KOICA 주관 ‘2026년 전문인
기상청이 아시아 주요국 기상 담당자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K-기상’의 선진 예보 기술을 전수하며 기후위기 대응 지원에 나선다.
13일 기상청은 24일까지 말레이시아, 라오스,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필리핀 등 7개국 기상예보 담당자를 대상으로 ‘외국인 기상예보관 과정’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기후변화로 인해 갈수
‘출국 전 VBI보험–입국 후 현대해상 하이유학생보험’ 원스톱 보장시스템 구축
현대해상은 베트남 유학생의 안전한 한국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재한베트남유학생총회(VSAK)와 ‘단체보험 가입 및 통합 보장 체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외국인 유학생 중 가장 높은 비중(37.6%, 약 11만6
서울시립대학교는 전날 자연과학관 대회의실에서 이명박 제17대 대통령을 초청해 ‘서울시 버스 개혁과 청계천 복원: 성과와 교훈’을 주제로 제101차 어번인프라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서울시립대 국제도시과학전문대학원과 서울시립대 ESG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도시교통 개혁과 생태환경 재생 대표 사례로 평가받는 서울시 버스 개혁과 청계천
서울시립대학교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을 초청해 기후 대응 해법을 짚는 특별강연을 열었다.
서울시립대는 21일 자연과학관 대회의실에서 제100회 어번인프라포럼을 기념해 반기문 제8대 UN 사무총장을 초청, ‘기후변화와 국제사회의 대응’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개발도상국 공무원 연수생과 대학(원)생 등 300여 명
중소기업중앙회는 13일 ‘KBIZ 차세대 CEO스쿨 심화과정 제21기’ 졸업생들과 ‘오사카부 중소기업가동우회’를 방문해 한‧일 양국의 2세 경영인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간담회는 중기중앙회가 운영하는 ‘차세대 CEO스쿨 심화과정’의 졸업연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진행됐으며 한국과 일본의 중소기업 2세 경영인 22명이 동우회 회관에서 모였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3일 서울 목동에 소재한 중진공 스마트워크센터에서 ‘2025년 중소벤처기업-숲(SSUP)지기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숲지기는 중진공의 온·오프라인 연수과정을 홍보하고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결성된 서포터즈다. 올해는 10명의 외국인 숲지기도 참여했다.
8월부터 3개월간 3기 숲지기는 연수 수강 후기와 각종 이벤트를 사회관
‘그것이 알고 싶다’가 또 한 주 결방한다.
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예정이었던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결방되고 다큐멘터리 ‘괴물의 시간’ 최세용 편이 방송된다.
앞서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 1일 역시 결방을 결정하고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만든 4부작 크라임 다큐멘터리 ‘괴물의 시간’ 이춘재 편을 방송했다.
이날 방송되는
경기도 시흥시 시화병원이 본관 송산홀에서 ‘우즈베키스탄 의료인 연수생 환영식’을 열고 5주간의 연수 일정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우즈베키스탄 해외의료진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의료인 3명이 10월 16일부터 11월 21일까지 시화병원에서 선진 의료기술과 진료시스템을 집중적으로 배우게 된다.
교육은
로스쿨이 음서제이기 때문에, 우회로를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 “등록금이 높다. 고졸자나 비명문대에게 불리하다. 부유층의 자제만 입시 스펙을 만들 수 있다. 부정한 입시 청탁이 있다”는 등의 생각들이 ‘음서제’인식의 근거로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인식들은 사실과 다르다. 2023년도, 의과대학과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재학생 중
기상청이 선진 기술로 아시아 기상레이더 역량을 높이고 있다.
기상청은 16~27일 2주간 네팔, 라오스,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6개국 기상레이더 담당자를 대상으로 ‘외국인 기상레이더 운영기술 향상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개발도상국의 기상레이더 운영 및 분석 능력 향상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구체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버드대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신규 비자 발급을 중단하기로 했다.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포고문에서 “하버드대가 진행하는 학업 과정이나 주최하는 교환 방문자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한 외국인의 입국을 정지 및 제한한다”고 밝혔다.
다만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크리스티 놈 미국 국토안보부 장
[브라보 별(★)튜브] “스타는 방송에서만 본다?” 이제는 옛말입니다. 중년 스타들이 유튜브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색다른 매력으로 전 세대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들이 여전히 ‘워너비’로 사랑받는 이유를 짚어보는 동시에, 꽃중년 독자들이 스타에게서 영감을 얻어 취미와 배움으로 확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팁을 함께 제안합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전하는 중
“외국 인력 얼마나 데려올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머물게 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초고령사회 일본이 외국 인력 정책의 방향을 근본적으로 바꾸며 인력 부족에 대응하고 있다. 단기 인력 수급이 아닌 숙련 인재의 육성과 장기 정착을 중심으로 제도를 재편한 것이다.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 역시 외국 인력을 중장기 관점에서 설계하는 정책 전환이 시급하다는 지적
인생은 살 만하다. 끝도 보이지 않는 암흑 같은 터널을 지나면 결국 밝은 빛을 만나기도 한다. 때론 눈, 비 내리는 처절한 시련을 겪기도 하고 말이다. 명암의 시대를 지나 다시 한 번 뜻깊은 삶에 도전하는 박연재(朴連在·69) 변호사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1999년에 탈옥수 신창원 검거사건을 특종보도한 후 KBS 서울 본사로 가서 홍보실 차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