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과거 충격 발언 "7년 동안 저녁 혼자 먹어"

입력 2015-09-23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이재용 홍은희의 기분 좋은 날' 방송화면 캡처)
(출처=MBC '이재용 홍은희의 기분 좋은 날' 방송화면 캡처)
김주하 앵커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 역시 주목받고 있다.

김주하는 지난 2011년 MBC ‘이재용 홍은희의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남편이 7년 동안 저녁을 혼자 먹었다. 그걸 이해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김주하는 “내가 남편 입장이 돼 부인과 7년간 밥을 같이 못 먹는다면 나도 싫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뉴스8-김주하의 진실’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의 병역기피 의혹을 다시 제기하고 나선 강용석 변호사가 출연했다. 이날 인터뷰에서는 강용석이 박원순 서울시장에 관한 이슈와 법정공방이 진행되고 있는 강용석의 스캔들 등에 관한 내용이 다뤄져 화제를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85,000
    • +0.35%
    • 이더리움
    • 3,439,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91%
    • 리플
    • 2,117
    • +0.33%
    • 솔라나
    • 127,100
    • +0.55%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94
    • +1.65%
    • 스텔라루멘
    • 264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55%
    • 체인링크
    • 13,890
    • +1.0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