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 “지주회사, 자산가치보다 미래수익가치 주목”

입력 2015-09-23 0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투자증권은 23일 지주회사에 대한 판단 근거를 자산가치에서 미래수익가치로 바꿔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장원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지주회사 주가가 많이 올라 자산가치를 적용하게 되면 적잖은 종목이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어 부담이 될 것”이라며 “판단의 근거를 자산에서 미래수익가치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상반기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지주회사 평균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6배”라며 최근까지 주목을 받았던 지주회사는 대부분 평균을 상회하며 대형 지주회사는 1배 미만인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산업재 비중이 큰 지주회사도 저가 메리트가 부각되면서 약세 분위기가 반전될 가능성이 있어 주목해야 한다‘며 ”옥상옥 구조 해소 후 그루브이 사업적 역량이 집중될 SK와 의료장비사업을 확장하는 일진홀딩스를 선호주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대표이사
허정석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15,000
    • +2.13%
    • 이더리움
    • 3,209,000
    • +3.88%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0.22%
    • 리플
    • 2,124
    • +2.61%
    • 솔라나
    • 136,100
    • +4.85%
    • 에이다
    • 397
    • +2.32%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249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2.73%
    • 체인링크
    • 13,920
    • +3.26%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