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조민기 아내 김선진 "부부싸움 하다가 죽일 수도 있겠다 싶었다" 폭탄 고백

입력 2015-09-2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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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택시' 방송 캡쳐)
(출처='택시' 방송 캡쳐)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이 배우 조민기와의 부부싸움 일화를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슈퍼 와이프 특집으로 꾸며져 조민기 아내 김선진,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선진은 "'내가 얘를 죽일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싸웠다. 난 신혼초가 싫다. 연애가 짧았던 대신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 밤에 싸워 해가 뜨는 것을 보기도 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딸 조윤경이 태어난 후 조심하게 됐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선진은 조민기의 수집 취미에 대한 스트레스를 밝히며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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