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주영훈 "솔지, 제 2의 바다가 될 것"

입력 2015-09-1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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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2TV 불후의 명곡)
(출처= KBS 2TV 불후의 명곡)

주영훈이 걸그룹 EIXD 솔지에 대해 극찬했다.

19일 오후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작곡가 주영훈 특집 제2부로 바다, EXID, DK, 장미여관, 김소현, 손준호, 옴므 등이 출연해 가창 대결을 벌였다.

이날 무대에 오른 솔지, LE, 혜린은 엄정화의 ‘포이즌’을 선택했다. 솔지는 무대 위에서 에너지를 터트리며 ‘포이즌’을 자신 만의 색깔로 재해색했다.

주영훈은 “리얼 드럼에 브라스에 편곡을 해서 깜짝 놀랐고 새로운 포이즌을 접할 수 있었다”고 칭찬했다.

이어 솔지에 대해 “음원사이트에서 솔지 노래를 즐겨들었는데 나중에 EXID가 돼 있더라”며 “몇년 후가 지난다면 솔지가 바다처럼 돼 있을 것”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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