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남편 주영훈, 과거 이정재와 일화 눈길 "가수로 데뷔시키려다가…"

입력 2015-09-1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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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남편 주영훈, 과거 이정재와 일화 눈길 "가수로 데뷔시키려다가…"

(출처=SBS 방송)
(출처=SBS 방송)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이윤미의 수중분만 장면이 방영돼 화제인 가운데 남편 주영훈과 이정재의 일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08년 주영훈은 KBS 2TV '상상플러스 시즌2'에서 "내가 이정재를 가수로 데뷔시킬 뻔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오래 전 한 제작자가 내게 음반 제작을 제의하며 두 명의 신인을 데려온 적이 있다"고 기억했다.

'둘 중 누가 더 괜찮냐'는 제작자의 질문에 주영훈은 한 사람을 선택했고, 이후 음반을 제작해 가수로 데뷔시켰다. 놀라운 점은 당시 주영훈에게 퇴짜를 맞은 신인이 바로 배우 이정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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